오후의 소묘에서 발행하는 레터입니다.
[월간소묘: 레터] 12월의 두 번째 편지 '연말정산’
2025년 한 해를 돌아보니 종횡으로 무진 다녔더라고요.
2025. 12. 29.
[월간소묘: 레터] 12월의 편지 '윤혜은, 오늘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한 일’
오늘, 가장 마지막으로 할 일이 무엇이에요?
2025. 12. 8.
[월간소묘: 레터] 11월의 편지 '이미화, 깨끗한 엔딩’
넓게 펼쳐져 있던 지도가 어느새 손안으로 들어온 듯한 가을을 건너고 있습니다.
2025. 11. 10.
[월간소묘: 레터] 10월의 편지 '흔적을 남기는 일’
긴 연휴내 비가 오더니 이제는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에 몸이 움츠러드네요.
2025. 10. 21.
[월간소묘: 레터] 9월의 편지 '무루, 낙원의 여름을 건너’
9월의 첫 편지를 느지막이 띄웁니다.
2025. 9. 22.
[월간소묘: 레터] 8월의 두 번째 편지 '요가를 시작했습니다'
꼿꼿하신가요? 저는 평생 꼿꼿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.
2025. 8. 25.
[월간소묘: 레터] 8월의 편지 '정한샘, 다정한 고집으로’
오랜만이에요. 잘 지내셨나요? 소묘 레터의 짧은 첫 방학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.
2025. 8. 11.
[월간소묘: 레터] 6월의 두 번째 편지 '나도 저 사이에 끼고 싶은데...'
강렬한 더위가 성큼 다녀가더니 이른 장마가 시작되었네요.
2025. 6. 23.
[월간소묘: 레터] 6월의 편지 '요안나 카르포비치, 마음을 두드리는 순간’
2025. 6. 9.
[월간소묘: 레터] 5월의 두 번째 편지 '우산을 샀더니'
5월에 장마인 양 비가 자주 내리네요. 우산은 잘 챙기고 다니시나요?
2025. 5. 26.
[월간소묘: 레터] 5월의 편지 '무루가 사랑한 여자들’
2025. 5. 12.
[월간소묘: 레터] 4월의 두 번째 편지 '극적인 순간들 뒤로'
사월의 가장 극적인 순간은 만개한 벚꽃이 막 흩날릴 때일 거예요.
2025. 4. 28.
[월간소묘: 레터] 4월의 편지 '이미나, 계속 그리고 싶은 것들’
3월이고 봄이고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지요. 충분히 사랑하고 있나요?
2025. 4. 14.
[월간소묘: 레터] 3월의 편지 '스마트폰으로 사진 못 찍는 사람'
새 안경, 새 카메라, 새 시계, 새 운동- 새로운 것들과 함께 시작하는 새봄입니다.
2025. 3. 24.
[월간소묘: 레터] 3월의 편지 '충분한 사랑’
2025. 3. 10.
[월간소묘: 레터] 2월의 편지 "작지만 예쁜 꽃을 피우는 일"
2월의 첫 편지에 이치코 실장의 글이 없어 아쉬우셨지요?
2025. 2. 24.
[월간소묘: 레터] 2월의 편지 ‘소묘의 여자들(1) 박혜미: 이상한 용기’
잘 지내셨나요? 월간소묘는 숨 고르기 끝에 새 마음과 형식으로 돌아왔습니다.
2025. 2. 10.
[월간소묘: 레터] 1월의 편지 '숨 고르기'
2025년 첫 인사를 드립니다. 해가 바뀐 지 벌써 열흘이나 넘게 지났다니요.
2025. 1. 13.
[월간소묘: 레터] 12월의 편지 '연말정산'
2024년이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네요. 올 12월은 여느 때보다도 더 빨리 흘렀지요.
2024. 12. 23.
[월간소묘: 레터] 11월의 편지 '우리 딸, 사랑한다—엄마의 편지'
신유진 작가의 어머니가 밤새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쓴 편지의 전문을 레터를 통해 공개합니다.
2024. 11. 25.
이 페이지는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.